여기 사람들이 뭔가 식물도 사고 마당에서 여유롭게 물도주면서


집에서 부유층 자재들이 있을줄알거나 뭔가 사람들이 격 있게 대화하다보니   진지하게 들어주고  걱정해줄거같고  



그래서 뭔가 받아볼까하면서 들어오나본데  




크게 잘못생각하는게 있음



마당있고 물주고 잔디깎는 애들은 따로 정원사가있어 .... 아님 운전기사가 깎던지




여기 글올리고 사진올리고 이런애들 누구 도와줄돈으로 꽃을 1개 더사는 사람들임


아프리카 유니세프에 2만원 줄돈으로 수국을 하나더살 사람들      크게 잘못생각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