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물 안 먹고 이슬 먹고 크는 놈이고하나는나 한태 분재 당 하다가 뿌러져서접붙이고 물 처먹고 산다.두 놈 다자기 본성으로 살지 못 하고나 한태 정치 당 하면서 사는애처로운 놈들이다.
붙인다고 붙음? 싱기하내…
채소도 접목하는데 안될리가...
저놈 저건 어딜가든 사는놈이라서 V자로 홈파서 낑구니까 착 달라 붙더니 갑자기 잘 큰다. 원래는 한 바퀴 감겼는데 접붙이는데 굵기가 달라서 작아 진거다.
다육이 접붙이는 건 처음보네요 ㅋㅋ
작은 놈은 다육이 아파트다. 이놈들에게 퍼런 영양제 한 번 뿌려 주고 싶어도 뿌리면 저게 감당이 될까? 자들도 애처롭고 나도 그렇고..난 이래서 식용식물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