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한창 낮기온 35도 정도를 찍고 있고 조만간 40도가 넘어가는 날씨에 외부직광으로 키울 수 있는건 많이 없음.
토마토, 고추, 시트러스류 다육이 이정도…
나머지는 온실에서 키우거나 차양막 치거나 발코니에서 최대한 직광을 피해야됨… 그런고로 발아는 무조건 led 온실에서 시킴…
석류 미국산 단거 가져다가 심었는데 성장속도가 무지빠름…
구아바 요놈도 한 반년정도 됐는데 속성수인듯함
잎 빻으면 향기 괜찮네
블루베리 요놈은 줄기가 딱 뿌리쪽에서만 나옴
한국사과 큰거 멕시코사과랑 나중에 꽃가루 교미를 하게 해줄거임
체리… 잎이 사과랑 비슷한것 같음
멕시코 방울고추… 겁나 매움
chile de bolla 검색해보면 정말 방울토마토같이 생김
먹으면 지옥을 맛보는 매운맛임
(매운걸 잘 못먹어서 그럴수도 있음)
은행… 잎이 싹부터 찌그러져서 나네
알비노 귤 광합성 못할것 같아서 포도당 조금씩 주는데 살아날지 모르겠다
리치… 직광맞고 위엣놈은 잎 다 잃고 온실안에서 새잎내고 회복중임… 아랫놈은 그래도 잎 다 잃기전에 가지고 들어옴
나중에 노지에 심더라도 차양막 해야댈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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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욕을하고그러시죠? 굉장히 불쾌하네요
띄어쓰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