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고 좀 지식이 모자른 질문일수도 있는데
과일이라는 것은 수확된 상황부터는
호흡기가 거세된 상태의 생명이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과일 자체로도 필요영양을 받으면서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건가요?
다시말해
1. 심장에 피를 공급받지 못하는 상태로 짧은 생을 사는 것인지
or
2. 수확되기전보다는 아니지만 그것과 분리되었어도 충분히 에너지를 스스로 생성하고 있는 것인지
이런것이 궁금합니다.
이곳이라면 아시는 분이 계실거 같아 여쭙니다.
과일안에는 보통 씨가 있으니까 사람으로따지면 인큐베이터나 자궁째로 보존하고있는상태아닐까여 환경맞으면 살아나는
이 질문은 객관적인 답이 없는 것 같고 "살아있다"의 정확한 정의에 따라 달라질 거 같습니다만 본문을 읽어봤을때 저는 1번에 투표하겠음 진화론적으로도 동물이 먹고 그 안에 들어있는 씨앗을 다른 여러곳에 배출함으로써 널리 번식할 수 있도록 달콤하게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애초에 먹고 소화 되라고 만들어 진 것이지요
수확되기전에 씨앗에 저장된 양분으로 싹을 틔우고, 싹이나면 광합성을 통해 생장하는거에요. 동물과 식물의 구조는 완전히 다릅니다. 식물구조에 관해 찾아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오 이게 맞는말 같기도 하네요
많은 것을 알게되는 말씀들이네요. 답변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