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을 사와서 드디어 꽃이!

저는 후쿠시아를 보면 요정이 생각나요

별명으로도 요정이라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후쿠시아에게 표정을 그려줬어요

잘 못그렸지만 재미로 봐주세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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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고 있는 후쿠시아


저는 흰색인 애나벨과 이름은 모르지만

빨강보라인 흔둥이를 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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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언제 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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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준비안하고 뭐해! ’



맘이 조급해서 빨리 만개한 모습을 보고싶은데

그건 후쿠시아 마음이니까 기다려야겠죠ㅋㅋ


여름나기를 힘들어한다는데

잘 견뎌서 크게 나무로 자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