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죽을동살동해도 여름마다 꽃도 잘 피워주던 녀석인데, 요즘 좀 심각하게 잎이 말라요
양분부족인걸까 싶기도 하고 지난번에 한번 물때를 놓쳐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과습인가 싶기도 하고, 어우 죽겠.
볕을 못봐 그런가 싶어서 주말마다 이틀씩 옥상에도 올려주고 있는데 (잎 탈까봐 흙에만 물 줘서) 잎이 영 살아나질 않고 만져보면 약하게 촉촉하고 바삭한 느낌이 강해요.
이거 과습일까요?ㅠㅠ 새 흙 사서 갈아줄까요? 아님 비료 좀 물에 타서 부어줘야 하는걸까요?? 분갈이한지는 몇달 됐어요.
양분부족인걸까 싶기도 하고 지난번에 한번 물때를 놓쳐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과습인가 싶기도 하고, 어우 죽겠.
볕을 못봐 그런가 싶어서 주말마다 이틀씩 옥상에도 올려주고 있는데 (잎 탈까봐 흙에만 물 줘서) 잎이 영 살아나질 않고 만져보면 약하게 촉촉하고 바삭한 느낌이 강해요.
이거 과습일까요?ㅠㅠ 새 흙 사서 갈아줄까요? 아님 비료 좀 물에 타서 부어줘야 하는걸까요?? 분갈이한지는 몇달 됐어요.
아픈 사람 입에 밥 밀어 넣는거 아니 잖아여. 반그늘 통풍 잘되는 곳에서 상황 지켜보면서 화분 속 흙 화분 옆에 살짝 파서 확인해보시고 분갈이 몇년 안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작년 8월에 했네요 날짜 찾아보고옴. 역시 볕 부족은 아니었나봐요. 분갈이 확 해줄까요? 뿌리 상했나 볼 겸
이 식물 관상이 잔뿌리 상한다고 사망할것 같지 않으니까(그래도 조심) 뿌리 상태 확인하시고 썩은거 보이시나 확인해서 잘러내세염. 수경으로 반그늘에서 요양(치유 될때까지 몇개월 걸릴수 있음)할지 믿음으로 배수잘되게 펄라이트나 마사토 섞어서 분갈이하고 반양지에서 재활치료 할지 정하세요.
울 아가 관상이 단명상은 아닌가봐요. 역시 분갈이 각.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