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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흑백의 묵직한 톤이 맘에 들어요........획!(가지고 달아나는 행북이)
오늘은 풍이 달라 보입니다. 마지막이 교주님의 풍으로 간듯 하고요...11번이 자연의 미 같습니다.
보너스가 맘에 듭니다...즐감 했읍니다....
히히 행복님 원래 안묵직한거 좋아하셨잖아요^^; 자이한님 오늘은 양이 많아서 그냥 포토웍스로 사이즈만 줄인게 대부분이라 그런것 같네요^^... 애고 이제 수정하는것도 귀찮아서...
ㅎ 저도 저사진이 비교적 맘에 드는 편입니다^^.. 맨날 흔들리다가 날씨덕에 안흔들리고 나왔네요.... 노랑색이 오버되긴 했지만요;;
흐미~~ 너무 쨍하고 멋진 사진들입니다..으~~ 사진 올리려고 고르다가, 올릴 마음이 싸악~ 사라지네요.. -_-
헤헤 또 엄살을.... 빨리 올려주세요... 기대기대^_^
지도 11번이 맘에 들어요.. 닭님~~좋은밤 되세요..^^,,,
전 11번에 반하고 갑니다. 저런 사진 보기보단 참 어렵더군요.
아뉴~~~~~~~~ 행북이 무게잡으믄 엄청 무거워유
11번은 그냥 대충 찍은건데 ^^ 그래도 맘에 드신다니 기쁩니다... ; 헉 야원님까지 11번을 *_*;; ㅋㅋ 행북님... 헉 무게를 잡으시면 안되는데요;
이야 멋있네요 저도 사진올리고 시픈데 다지워져서리 ㅠ_ㅠ;;
원함을 자유 자제로 펼치시는 닭님 내공이 하늘을 찌르십니다..좋습니다..^^
5,7,12,14완죠히 제가 좋아하는,갈망하는 스타일입니다...눈으로 봐도 기쁘네요....
정말 쨍한 사진의 진수를 보여주시는군요! 즐감입니다. ^^*
좋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요즈음 텔레 컨버터를 구입하고픈 마음과 마음에 과연 이게 나에게 필요할까하는 마음이 항상교차하네요. 아시다 시피 텔레는 1.5배 밖에 안되잖아요? 그렇지만 8배 줌으로 아웃포커싱이 약한것 같아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참고:제기종은 니콘8700입니다.)
으흠 난 언제나 저리 잡노.... 읔....
항상 풍부한 사진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애기나리는 어찌 저리 잘 찍엇남.. 아 머 다른것도 잘 찍엇지유 !
아니. 이거이 너무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 대충 잘 찍어야 남들이 기가 안 죽지요. 닭님 사진이야 이미 알고 있지만 이건 너무 합니다요. 빛과 어울린 나뭇잎사진 참 인상적입니다.
자려갈려다 씻고 나오는길에 닭님 사진이 멋져서 그거보고 또 넋 놓고 있다가 잘 타이밍을 놓쳐서 어제밤 꼴딱 비몽사몽으로 보냈다는거 아닙니까? ㅡㅜ 책임져요~
아니 후추님은 멀 책임 지라는거지요 > 총각한테 그래야지... ㅎㅎ^^ 허긴 닭님때문에 맛이 간 분들이 한둘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