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시금치였는데 잎이 많이 살아남. 아직 뿌리는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조금씩 새 뿌리가 나려는 모습이 보임
2호.
잎은 제일 풍성하고 뿌리 상태 두번째로 좋았던 녀석
흰뿌리가 좀 나온 것 같음. 무른뿌리 정리
3호. 가장 비실거리는 친구
시작할땐 1호랑 비슷했는데 얘는 아직도 시금치임
새뿌리도 거의 없음
옆의 작은 두 아이는.... 사진은 찍긴 했으나 물에 꽂으니 서있지도 못해서 그냥 보내줌
4호. 야밤에 수경파티를 열게 된 이유
1주 전 뿌리상태 제일 좋아서 얘만 작은 흙화분에 통기 잘되게 심어놨는데 4일이 넘게 지나도록 겉흙이 안말랐음.
빛+서큘 돌려주니 거의 일주일째 겉흙이 말랐지만 잎이 점점 고개를 숙이는 것 같아 화분에서 구출함. 뿌리 정리 후 하이드로볼로
살아나라 금치금치
보너스 _
잔뿌리만 물에 담궈놈.
뿌리가 어디서부터 어딘지 모르겠음
이 잔뿌리가 얘꺼가 아니라면 거의 틸란드시아처럼 생존중
자고 일어나서 과산화수소좀 사와봐야겠다.. 무른 부분이 자꾸 생기네
수경은 처음이라 아직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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