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화단에서 사진 소재주의로부터의 탈출을 꾀한다. 우리앞의 펼쳐진 나무잎들의 잔치는 이렇게 펼쳐지고 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소재주의를 벗어난 님의 솜씨는, 대단히 좋은줄 알겠네요. ^^*
역시 초록..좋습니다..^^
그럼요 가까운 곳에 있는 대상들을 얼마든지 화면에 담을 수 있는데요.
멋집니다.^^
시원한 초록이 싱그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