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소리 여러개 있었는데 일부러 제일 구석에 짜져있는애로 데려옴 분무도 해주시고 물도 주긴줬는지 물자국 난리더라 데려온지 4~5일정도 되니 고개들기 시작함 왼쪽에 구멍뚫린애 덜렁거리고 거슬려서 잘라내고 오른쪽애는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감 데려온지 21일차 쑤욱 구멍잎 아니어도 되니까 얼른 펴지면 좋겠음 ㅋㅋ 한..6센티 되나? 화분 넘 작아서 바꿔주고 싶은데.. 저거 낑낑거리면서 펴고 있을 생각하니 분갈이 못해주는중
글자 달아놓으니까 더 귀엽닼ㅋ - dc App
그림재주가 없어서 표정을 못그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