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높이 좀 있는 접시 등을 두고 황토볼이나 난석 등 갖고있는 돌맹이 등을 바닥에 깔아줌. 거기에 물을 살짝 부어서 두고 화분을 위에 올림. 칼라데아, 고사리, 베고니아 등 공중습도가 좀 높아야하는 식물에서 계속 습을 줄 수 있음. 봄가을 등 건조한 시기에 유용합니다. 단점: 물 계속 부어줘야하고 돌맹이 종종 박박 씻어줘야 곰팡이나 이끼 안생김 - dc official App
이거 잘못하다가 저면관수되는건 아니겠지....
물이 화분바닥이 잠기지 않을 정도만 하면 ㄱㅊ - dc App
돌멩이가 있는것과 없능것의 차이는 몬가요 선생님
화분바닥이 물에 잠기지 않게 띄우는 거시야요. 황토볼은 물 정화 기능이 어쩌구 하면서 팔긴 하는데 체감은 안되고 사둔거 남아서 씀 - dc App
물과 공기의 접촉면적을 넓게 해서 증발량이 늘어나 공중습도가 더 잘올라가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오호 그렇구나 - dc App
오 꿀팁 ㄱㅅㄱㅅ 주변에 하이드로볼 컵에 담아두긴 했는데 저게 더 낫겠다
황토볼은 오래닿으면 물들던데 흰 화분 쓰면 비추 - dc App
과산화수소수 같이 넣어주면 곰팡이 안생겨서 좋음
장마철엔 그렇게 쓰는중ㅋㅋ - dc App
하이드로볼은 약간 물을 빨아들여서 습기를 공중으로 뿜뿜 뿜어내는 느낌이던데... 맞나?!
그런느낌으로 써주고있음다 - dc App
오 꿀팁 감사
쪼꼬미 말고 저렇게 대야에 심어놔야 버티겠구나. - dc App
잠기지 않게 하는 게 관건이넹. - dc App
꿀팁이네 솣조각좀 있는데 그걸로 나도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