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캐나다에서 물에 삶아먹었던 그 촉촉하고 달달한 옥수수의 맛을 잊지 못하겠음...


국내에서 오만 초당옥수수를 사봤지만 설령 설탕범벅물에 삶았어도 그 때의 맛은 느낄 수가 없었어...


대체 무슨 품종이 그렇게 촉촉하고 톡톡 터지면서 달콤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