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토분만 쓰다가 다이소 플라스틱분 쓰니까
너무 간편하고 부담이 없다 해야 할까
값도 싸고 깨질 걱정도 없고.
근데 식물 입장에선 차이 많이 날까?
통기 차이?
나 스투키 기를 때 도자기 화분 쓰다가 과습 걸려서 토분으로 바꿨음. 왜 절래절래 하실까
난 토분 이뻐서 씀ㅋㅋㅋㅋ나머진 솔직히 그닥 좋은거 몰겟어 통기성 너무 좋아도 난감하더라고
나도 토분이 내 스타일이긴 함. 뭔가 내추럴한 느낌이라서. 근데 식물 입장에서 많이 좋아하는지 궁금함.
식물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난감하넹
플분은 우선 안예뻐서?
요새 깔끔한 플분도 많더라고.
작은 화분은 괜찮았는데 18호 이상 큰 슬릿분 쓰니까 확실히 토분이랑 물마름 차이가 크더라고... 식물 입장에서 많이 좋아하는지야 모르지 식물이 말해주지 않으니까... 과습 확률 떨어지는 것만 봐도 토분이 훨씬 식물에 건강한 환경인 건 맞는듯
글쿤. 하긴 큰 식물은 그만큼 공도 많이 들였으니 가성비 따지지 말고 토분으로 가야할 듯.
아니 큰식물이면 토분 너무 무겁고 물도 많이줘야하고 커질수록 튼튼하고 무던해지기때매 플분이 낫긴해 ㅋㅋ 킹치만 식물따라 물 뒤지게 안마르기도함 옆에도 빵꾸내줘야해..
닌 플분 좋아해
난 플분밖에 없어...
난 플분이좋던데 수태봉세우면 무거워서 쓰러질라하더라..
통기 차이?
나 스투키 기를 때 도자기 화분 쓰다가 과습 걸려서 토분으로 바꿨음. 왜 절래절래 하실까
난 토분 이뻐서 씀ㅋㅋㅋㅋ나머진 솔직히 그닥 좋은거 몰겟어 통기성 너무 좋아도 난감하더라고
나도 토분이 내 스타일이긴 함. 뭔가 내추럴한 느낌이라서. 근데 식물 입장에서 많이 좋아하는지 궁금함.
식물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난감하넹
플분은 우선 안예뻐서?
요새 깔끔한 플분도 많더라고.
작은 화분은 괜찮았는데 18호 이상 큰 슬릿분 쓰니까 확실히 토분이랑 물마름 차이가 크더라고... 식물 입장에서 많이 좋아하는지야 모르지 식물이 말해주지 않으니까... 과습 확률 떨어지는 것만 봐도 토분이 훨씬 식물에 건강한 환경인 건 맞는듯
글쿤. 하긴 큰 식물은 그만큼 공도 많이 들였으니 가성비 따지지 말고 토분으로 가야할 듯.
아니 큰식물이면 토분 너무 무겁고 물도 많이줘야하고 커질수록 튼튼하고 무던해지기때매 플분이 낫긴해 ㅋㅋ 킹치만 식물따라 물 뒤지게 안마르기도함 옆에도 빵꾸내줘야해..
닌 플분 좋아해
난 플분밖에 없어...
난 플분이좋던데 수태봉세우면 무거워서 쓰러질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