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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실험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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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넘 거창하네..)해보니까
책의 사진처럼 파란 색의 물은 안나오더군요~
종이 컴에 담긴물은 얼핏보면 그냥 녹차색갈정도 됩니다~
근데 빛의 각도를 살짝살짝 변화 시킬때마다~ 색이 푸르게 보이더군요~~
여러분도 해보세요~~
주의할점은~~! 물푸레 나무의 젤 바깥의 갈색의 껍질만 벗겨서 그다음 껍질을
돌같은걸루 이겨서 물에 담궈야 색이 잘 나올듯합니다~~(몇번의 실패끝의 결론..ㅡㅡ++)
젤 바깥의 갈색 껍질을 안벗기면 물색이 껍질에 있는 먼지 같은거 때문에 많이 탁해져요~~!
암튼 최선생~~ 실험때문에 므흣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크크크크^^
최선성님, 많이 배웠습니다. 저도 언제가는 한번해보려구 했는데, 이번에 님께서 하신 것 처럼 해 보겠습니다.
닉이 오락가락인디 항개루 정해줘효 머리나쁜 행북인 못외우거든요.........물푸레나무의 이름에대해 어제부터 실험을 통해 보여주시려 애쓰신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심으로 하나 배웠습니다..........(행북이가 이륵키 정중하니 이상치효? ㅋㅋㅋㅋㅋ)
바람의노래님// 최선생입니다...죄송...오타여서..큭~~ 봐주셔서감사~ 행복사진님//형 ㅇ ㅏ~~ 이단아로 돌아와죠~~~요~~~ㅋㅋ
크흐흐흐흐흐흐.............선상님이라메 이름두 지대루 못쓰니..........쩝! ㅎㅎㅎㅎ
행복사진님// 이쯤되면 막하자는거지요? 크크크크 ㅡㅡ+++
그러면 예전엔 물푸레나무 껍질이 염료의 재료로 쓰인 기록도 있나요?....
그런 기록은 없고......옛날 조선시대때 곤장때리던 나무가 물푸레나무. 서당 회초리가 물푸레나무, 지금 사용되는 야구방망이도 물푸레나무....나무가 찔겨서 멀 가따 때리는데 좋다고 하더군요~ 큭...
대단한 열정이네요.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는데요. ^^
주로 때리는거에 유용하군요 ㅎㅎㅎㅎㅎ 이크!.............그란다구 행북이 때리믄 어뜩캬~~~~~~~~~~~~~~후다다닭.......
그루터기님//열정이라뇨...클 오늘 결제올릴거도없고 모니터링도 없고 자연해설도 없고 할 일없어서 쑈..ㅡㅡ+했습니다^^ 행복이형님//요와요와~(서울말로 해석:이리와봐~ 이리와봐~)형 ㅇ ㅏ 좀 맞아야겠어(느끼남버전..ㅡㅡ)^^
(삐꼼!).....거길 내가 왜가냐?..............................................욤 ㅋㅋㅋㅋㅋ
오세요~~~ 팔도 미인들 다 있어요~~~XX나이트클럽~ 큭.... 지가 워낙 나이트를 좋아해서..ㅡ,.ㅡㅋ 요즘 몸도 안좋고 돈도없어서 한 3주 안갔더니....몸이 근질근질..ㅡㅡ+ 크크크~ 이상한 생각하지마세요! 춤만춰요~ 술도 항상 기본만 저는 맥주 딱한잔만..ㅡㅡㅋ 맨정신에 춤춰야 스텝이 지대로 밟히죠~ 크하하하
최선생님 우선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실험까지 해주시니...... 이것이야말로 우리산하에 있는 모든 식물을 사랑하신다는 것이지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전 그 얘기를 듣고 물에 담으면 바로 색이 나오는줄 알고 산행중에 가지를 꺽어 물에 넣어봤더랬습니다. 몇초후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포기--^
산적님//ㄳ요~~ 나무를 함부로 꺽어서 쫌 글치만...큭.. 비올님//껍질만 잘까서 돌가지고 이겨서 넣으면 금방 색이나온다고 어른들이 그러시더군요...근데 별로..ㅡㅡㅋ 종이컵에 담아놓고 보면 색도 잘 안보이는것 같고...위에 처럼 물을 떨어뜨릴때나 잘보이고..ㅡ,.ㅡ;; 담에는 유리컵에 해봐야겠습니다.
물푸레나무로 회초리 했다가는 아이 잡습니다요.^^ 그래서 예로부터 회초리론 싸리나무를 사용했지요.그리고 나무만 가지고는 염료액이 안나오지요. 옛날엔 첨가액인 양잿물이라던지 여러가지를 넣어서 사용했다 합니다. 궁금증을 실험으로 실천하다니....ㅎㅎㅎ 대단합니다...짝짝짝.
호, 최선생도 나만큼이나 궁금증이 많은가 봅니다.. 난 근데 저렇게 실험 정신은 없으니.. 잘 보고 배우고 가여 !
덕분에 영양가있는 겅부하고 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