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애가 갈색으로 변하고 뭔가... 바삭해지는 느낌 들어서 죽은 줄 알았거든 사실
오늘 뭔가 갑자기 뜯고싶어서 핀셋으로 살살 뜯었더니 살아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 탈피하는 식물은 처음 키우는거라 탈피하는거 처음이거든
잘보면 하나에 두개씩 들어가있다...! 그리고 고양이가 침 가득 묻히며 그루밍 해준거 마냥 털 모아져있는거도 웃겨 ㅋㅋㅋㅋㅋㅋ
안 뜯어줘도 알아서 찢고 나오겠지만 못참아서 결국엔 다 뜯어줬다...! 어차피 겉껍질은 완전 바삭해져있어서 뜯어줘도 상관없을거같애
리톱스 아니고 칼큘러스
걍 코노임
ㅠ 수정했어
입 - 하고 있는애는 다 칼큘인줄 ㅋㅋㅋ
스테파니 헬뮤티임!
와 넘귀옂다
키위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