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는물에 데친후 들기름으로 볶아먹었어요... 한웅큼 뜯어 왔거든요.... 신기하게 고사리는 산소 부근에서만 자라요 어른들 이야기로는 시체의 영양분을 먹고 자란다나요.. 좀 끔직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