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라고 있던 아이비가 어느날 진짜 갑자기 한순간에 말라가더니 마른가지만 남은거야.. 잎은 다 말라서 바스락거리고..
그래서 보내주고 다른거 심으려고 베란다에 잠시 뒀단 말야.
그렇게 한달? 까먹고 있다가 오늘 정리하려고 봤는데, 새순이 돋아난거 있지!!
봄인가봐 정말..
죽은 줄 알았던 마른 가지에서 새 생명이 자란다 ㅠㅠ
그래서 보내주고 다른거 심으려고 베란다에 잠시 뒀단 말야.
그렇게 한달? 까먹고 있다가 오늘 정리하려고 봤는데, 새순이 돋아난거 있지!!
봄인가봐 정말..
죽은 줄 알았던 마른 가지에서 새 생명이 자란다 ㅠㅠ
새싹은 정말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