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헷 안녕하세요 ^-^; 예전에 한번 조팝나무 물어보는 글 한번 올렸던 왕초보입니다; 긁적 이제부터 자주 자주 들리려고 합니다- 어제 짬을 좀 내서 광릉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며칠내리 날씨가 구질구질하더니- 어제는 너무 날씨가 좋아서 진짜 날아가고 싶더라구요; 쿨럭 이름모르는 꽃들도 많고, 우선 주르르륵 올려봅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이녀석 역시, 이름을 외웠다 싶었는데 = _=;;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기억이 안나더라는...쿨럭 (3) data-nummark="2" zoom-number=1 > 역시 이름모를.... 지나다니는 길가에 옹기종기 피어있는 녀석들이 참 많았는데- 비슷하게 생겼으면서도 약간씩 틀리더라구요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흠..요녀석도 화목원에서 찍었다는것만 기억이 나고; 나무밑에 팻말도 없어서 이름을 아예 못 봤던 녀석으로 기억해요. (7) data-nummark="4" zoom-number=3 > 요녀석은 지나가면서도 너무너무 예쁜 저 색때문에 이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푸헤헤 복사나무!! 라더라구요 ^----^ 좀 높이 있고 제 카메라가 꾸져서 가까이서 잡은게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9) data-nummark="5" zoom-number=4 > 요녀석도 이제 꽃이 질 무렵이었나봐요. 이름표는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_-;; 다음부턴 꼭 적어와야 겠어요;; (11)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헤헷. 이름 아는거 나왔습니다; 명자나무 맞죠??? 이름만큼 너무 예뻤던 명자꽃~ (13) data-nummark="10" zoom-number=9 > 제 카메라는 유난히 빨간꽃만 보면 - _-; 바보가 되더라구요. 기변의 필요성을 확실히 느끼게 되는 ㅠ_ㅠ;; 역시 이름 모를 예쁜 녀석 (15) 겹조팝나무 data-nummark="11" zoom-number=10 > data-nummark="12" zoom-number=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