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보고 알았냐구요? 당연히 장미죠.

올해도 어김없이 시름시름 앓는 잎으로 벌레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동안 신발장 구석에 박아놨던 빅카드를 꺼내며 전쟁을 준비합니다

가시 만들 시간에 병충해 저항을 키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