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가진 접란 한촉씩 화분에 채우면 왠만한 창가 다 채울수 있다고 장담할수 있음
러너는 자꾸 나오고 계속 접란 애기들이 달리고
그나마 물꽂이는 러너가 안달려서 다행이야 저것도 몇년째인지 생명이라 그냥 버릴수도 없고
몇년전 13호쯤 화분에 담긴거 비 맞춰준다고 아파트 입구 화단에 뒀다가 깜박잊고 하루 지나고 갔는데 없더라
고마웠어 이뻐보여서 키울라고 가져간거겠지
당근이 답일까 싶다가도 오히려 기분 나빠지고 인류애까지 잃을까봐 망설이는 중
근데 박카드 2000:1로 희석한거 뿌린 흙을 만지고 얼굴도 만진거 같은데 좀 이상한듯 어쩌지?
러너는 자꾸 나오고 계속 접란 애기들이 달리고
그나마 물꽂이는 러너가 안달려서 다행이야 저것도 몇년째인지 생명이라 그냥 버릴수도 없고
몇년전 13호쯤 화분에 담긴거 비 맞춰준다고 아파트 입구 화단에 뒀다가 깜박잊고 하루 지나고 갔는데 없더라
고마웠어 이뻐보여서 키울라고 가져간거겠지
당근이 답일까 싶다가도 오히려 기분 나빠지고 인류애까지 잃을까봐 망설이는 중
근데 박카드 2000:1로 희석한거 뿌린 흙을 만지고 얼굴도 만진거 같은데 좀 이상한듯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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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러면 그냥 줄수 있는데 나도 당근은 무료는 안하려고 연질분 사서 잘 심어서 갤러 말대로 적은금액에 올릴까 싶기도 해 근데 넘 흔해서 가능할까 싶어서 좋은 조언 고마워
난 주기적으로 잘라서 버림
내가 가지치기도 못해 갤러처럼 그래야 깨끗하고 좋은데 ㅜㅡ 다음생에까지 기억할거야 만손초와 접란은 절대 안들이기 ㅋ
죽이기는 미안하고 팔기는 애매한 애들 식물 사면 쌓이는 모종 포트에 심어서 아파트 공터에 내놓으니까 가져들 가시더라
최종 방법이네 고마워 잘 키울분이 가져가신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