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아글레오네마 자구를 직구해서
종자로 검역신청을 했는데
보내는 측에서 촉촉한 수태에 돌돌 싸서 보내는 바람에
오면서 싹이 나버린거예요.
그래서 검역통과 못함ㅋ
구매할때 검역이 까다로운 한국으로도 판매할수 있냐고 물었을때 ㅇㅋ 가능이라 그래놓곤.
판매처에 자구로 보내준다 하지 않았냐
니들이 수태로 감싸서 보내서 싹이나는 바람에 검역을 통과하지 못했다.
저건 니들한테 다시 돌아갈꺼고 자구로 다시 보내달라.
이번엔 수태로 감싸지 말고 보내달라.
판매처 : ㅇㅋ 다시 보내줌.
느릿~ 느릿 일처리하고 보내더니 또 똑같이 저렇게 보냄ㅋ
다시 또 따지고..
3번째는 그냥 종자와 묘로 검역을 신청했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똑똑하고 부지런라고 일머리가 있는데
외쿡애들은 음. ㅋ
아직 받았다는 소식을 못들은걸 보니 또 느릿느릿 일 처리 하고 있나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싹안트게 수태에 감지말아달라고 부탁 했는데 응~ 해놓곤 저렇게 보냈었대요. 3번째는 모르겠어요. 과연 말을 들어먹을지
흐미
ㅋㅋ 우리나라가 검역이 까다로워서 귀찮으니 아예 한국엔 안팔아~ 하는곳도 있대요.
한국애들이 일 하나는 기깔나게하지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