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릴적부터 이유는 모르지만 막연하게 좋아하는 꽃이 있답니다.. 별로 이쁘지도 않고 다른 꽃들처럼 화려하지도 않답니다... 하지만 전 그냥 이 꽃이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할미꽃과 이름 모르는 꽃입니다.. ^ㅡ^ bgm은 사랑의 듀엣이 불르는 꽃과 어린왕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