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죄송합니다... 이러려고한거 아니거든여... 미안 미안.... 해욤..
e 하나(61.249)
2004-04-30 13:19
추천 0
으흠.... 왜 미안하냐면여..
제가 오늘 늦게와서여.. 링크를 그냥 많이 올려버렸어여.... 흐흐흑...
이렬려고 이런거 아닌데.... 아닌데...
이렇게 되었어여... 그냥 봐주세여...... 음악은 없도염.... 졸립거든여..
그럼 좋은 시간 되세여... 파이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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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키는 우리에 ... 멍멍쓰~~~ 그냥 저렇게 있었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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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거이 하루에 한번 가는 초딩학교.. 입니다... 처음 올리네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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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로... 미치겠어여... 촞점 맟추려면 이렇게 힘드니.... 그래도 버티고 사라야지여...
켁~~ 배경에 눈길이 더 가려한다는..... 무슨 이유인지..
7.

찬조 출연을 하셔서... 그냥 잡아봤어여.... 좋은 시간되셔여.... 하나 는.... 댓글 달려갑니다..
그럼... 휘리리리릭~~~
1번은 어릴때 뱀딸기라고 불럿던거 같은데요, 맛은 별로 없어요. 멍멍이는 여자친구가 그리운거 같구, 붕어 부우우우우웅~은 절대 인정 못합니다. 붕어는 누가 뭐래도 \"뻐끔~뻐끔\" 입니다.^^;;
대체로 님의 사진 기법을 보느라면 님만의 독특한 개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같습니다...님께서 만족하시고 그 안에서 내공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점점 진일보하고 계신 님이 부럽기도 합니다..어쩌면 님을 따르는 매니아들이 많이 생길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가 알기로,느끼기로 님께서 추구하는 구도는 보편성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은데 묘한 매력이 숨어져 있답니다...칼촛점에.배경을 중시하는 님의 색깔에 대해 한참 생각하다갑니다.....왠지 저 개의 모습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지난번 고양이도 그랬고....자의식의 발로인가요..뭔지 모를 정을 갈망하는 듯한..조금은 외로움이 깃들어있는것같은 느낌입니다.....횡설수설....
멍멍이 옆집이 하나님 집인지요? 배전선로 모양을봐서 대략 도심지는 아닌듯!(스카이뷰생각) 6번 촛점맞은곳과 배경흐릿함이 너무 예뻐욤...
2번 사진이 분명 작품입니다...그리고 뱀딸기 맛없어요. 어린시절 배고플때 먹어 봤지만...물맛에 이상한 느낌이 납니다.
충주호2님 일똥... ㅎㅎ 붕어 부우우웅~~ 입니다.... 하하.. 시나님... 허걱 넘 칭찬이... 하나 는... 내 모습을 잘 알아요... 감사합니다.... 하나 이뻐해주시는 마음 넘 감사할뿐이지요... 겨울바다 님... 아녀... 저희 집 아니구여.... 전 학교 근처를 댕겨여.... 댕기다가 보게되었어여.... 딱 저 포즈... 30초 하더니... 고개를 휙 돌리더군여... 달랑 한장 찍은거여여... 6번 맘에 드신다니.. 감사 드려여... 손각대라서..넘 힘드네여... 자이한님.... 감사릉 릉릉릉릉... 작품까지.... ㅎㅎ... 저 뱀딸기 못먹어봤어여.... 맛없다 하네여... 그냥 보기만 했어여..
2번 강쥐 사진에 백만표 드리옹~^^ 저눔의 전봇대만 없으므는 더 보기 좋을텐디... 강쥐사진만 봐도 행복한 언더...ㅎㅎㅎ
키키키.. 언더님.... 쿄쿄.... 저 모습이 멋지죠.... 듬직한.. 눔 였어여....
뱀딸기 맛이 밍밍~~~ 붕어가 부우우웅이면 참새는 차차차차암, 오리는 ㅇㅇㅇㅇ오오옹???? 나름대로의 이런 저런 시도 참 좋아보입니다. ^^*
앗 손이3개님 이닷... ㅎㅎ 아심서.... 쿄쿄쿄.... 감사릉 릉릉릉.... 릉릉....
뱀딸기가 벌써 열렸네요? 냠냠님의 촛점 잡는 스타일은 조리개 개방에 줌으로 당기는것 같아요^^
ㅎㅎ 빈손님.... 하나 가 아는게 있어야죠.... 그냥 무자기로 잡는거 알민서.... ㅎㅎ 이거 줌 당겨도... 촞점은 다 안맞아여.. 퍼퍼퍽.... 앞으로 가도 안 잡혀여.. 퍼퍼퍽.. 그럼 나 이제 어케여? 풍~!!
상념에 잠긴 강아지사진이 압권입니다.^^*
뱀딸기 보니 왜 입안에 침이...쓰윽~ㆀ 설마 혼자드신건 아니겠죠? ㅠ.ㅠ 그리고 강아지 넘 귀엽다는...
뱀딸구는 저륵키 익었을때보다 덜익었을때가 시큼하며 풋풋한 내음이 나는것이 먹기 더 좋습니다 저륵키 익으면 푸석거리고 맛이 별로에요......(배고픈 행북이)
댕겨갑니다~
비암딸기는 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예전에야 먹을걸리가 없던 시절에는 그런대로지만 지금은 맛이 안나지요. 참새는 지금 막 사랑나누기 직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