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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겨우라는 말이...멋진데요, 밑에서 두번째 느낌이 오고 있습니다.
성님 내일 은행엔 디카 놓고 가시던가 아침일찍 출발 하셔야 할듯 합니다.*^^*
매일 엄살신공... 100단.... ㅎㅎ 다 이뻐여....
어제 결석한데다 오늘도 너무 지각을 했네요.^^;; 자이한님, 스카이아우님 방문 감사하고요, 좋은꿈 꾸세영~
무신 엄살...ㅎㅎㅎ 기변한걸로 뭐 좀 터트려봐요~ 진짜 뽐뿌 받으면 기변 할팅게...^^
언더님 사진들은 모두다 ,썩어도준치란 말이 있듯이 저에게는 따르지 못할 작품들이거늘 어찌 그런 말씀을.....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요...지면패랭이사진위에 있는 보석들은 어떨때..어떻게 하면 만들수 있나요??
시나님~ 저 보케사진 얘기는 몇칠전 와우님 빙에서 길게 써놓은적 있었답니다.^^ 누드카메라로 튀게 찍고싶을때 써먹는데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네요.^^;; 조만간 한번 만나면 그때... 아주 쉬운거니까...
요즘 식갤에 엄살병이 창궐한다 하더이다...^^;; 장금이도 못 고치는... ㅎㅎ
겨우? \'손이 세개\'는 카메라 내던지고 연필로 그림이나 그리던지 해야지 원..... 대단한 언더신공 즐감입니다. ^^*
빈아우님, 삼손님 지송합니다.^^;; 식갤 짬밥이 있어놓으니 엄벙덤벙 올리는게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라서요.^^;;
음...들어오기 전에..블루언더님의 엄살인줄 알아채야 했었는데....너무하시네 ㅠ.ㅠ 속았다~ 속았다~
빈손님 말씀에 백만표! ㅎㅎㅎ 마지막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
어제는 느무~ 바쁘고 피곤하야.. 식갤에 들어 오지도 몬하고, ....지송~~!!!! 그래도 의리로 아침 일찍 문안 드리옵니다~~지면패랭이를 저렇게 찍어 보란 말씀이시져~?? ^^ 4,5번 사진도 멋지고..열심히 봐 두었다가 해 볼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참참~!! 지나간 사진들도 의리로 봐 주셔서 감동~~!!!!! ^^;;
이걸 \"겨우\"라고 말씀하시면, 겨우 겨우 사진찍는 충주호2는 한숨만 나옵니다.^^;;
겨우란 표현을 잘못쓰면 돌날라가효~~~~~~으이구 그렇다구 은행일도 못보구 오냐?...........................................................욤 ㅋㅋㅋㅋ 폐인이로세~~~~
겨우가 이 정도면....부럽습니다....*^^*
은행일 못볼 정도로 풍덩 빠져 벼렸으니 알만 합니다 ㅎㅎㅎ..^^*
작품입니다요~~~한수 갈켜주세요. 저렇게 잘 찍는 방법....
언더님이 기변을 햇나요...사진이 이리도 좋은데.. 엄살은..
언더가 밤에만 들어오다보니 항상 나중에 오신분들께는 답글이 늦어지네요. 심야에도 놀러오세요. 재밌답니다.^^ 좋은말씀들 너무 감사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