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만원 싸다고 시켰는데
3개월을 장장 햇빛에 말리고 세탁했는데 휘발유 냄새 안빠진다
냄새만 은은하게 나면 괜찮은데 이 텐트를 실내에 들이기만 하면 뇌가 녹는 거 같이 열감 있고 두통이 하루종일 없어지질 않는다
대체 뭘로 만들면 이러냐...국내에서 만든건 아무 냄새도 안났었는데 진짜 왠만하면 쓰려고 했는데 오늘 포기하고 그냥 온실비닐 시킴..
몇만원 싸다고 시켰는데
3개월을 장장 햇빛에 말리고 세탁했는데 휘발유 냄새 안빠진다
냄새만 은은하게 나면 괜찮은데 이 텐트를 실내에 들이기만 하면 뇌가 녹는 거 같이 열감 있고 두통이 하루종일 없어지질 않는다
대체 뭘로 만들면 이러냐...국내에서 만든건 아무 냄새도 안났었는데 진짜 왠만하면 쓰려고 했는데 오늘 포기하고 그냥 온실비닐 시킴..
그거 아마 석유로 만들어서 뭔 제조공정 안거쳐서 그런거 아닐까 원래 중국제가 그렇긴함
그건 아는데 염병 적당히 나거나 신체적으로 반응 날 정도는 너무 엉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