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화분죽여서 완전히 식물과 인연을 끊으려다가
초딩때 식충식물 소중히 잘키웠던 기억이 떠올라서
쇼핑했음
파리지옥 조그만한거 올줄알았는데(보통 조그만한거 파니까)
생각보다 큰거와서 놀랬음 배송 되는동안 많이 건드려졌는지 입이 다 닫혀서 왔어… 저거 다무는데 에너지 엄청 드는거로 아는데 조금 속상했음
기여운 카펜시스 티피컬
배송중에 끈끈이액 많이 소실된듯
살던곳에서 벌레 많이 붙여왔음 기여움
꽃대 자른 흔적 보임
우츠보트
전체적으로 싱싱하고 튼튼해보이는거 와서 기분굿
실물보니까 더들이고 싶은 뽐뿌가 와서
아델라도 주문함 키우는 사람들 사진보니까 크게 자라는거 같고 번식력도 좋아보이고 생긴것도 취향임
애랑 아델라중에 고민 많이 했는데 있는애들 잘키우면 들여볼 예정
화분선반보다 식물등이 일찍와서 임시공간에 설치해봤는데 조명 하나로 분위기 확살아서 힐링되더라…
두번째 조명은 대마초 키우는걸로 의심받아서 신고 당할까봐 빨간등 켜고 있어
아무튼 번식잔뜩시켜서 테라리움에 저그기지처럼 꾸미는게 로망임 보라색 자갈돌 깔면 느낌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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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식물에 꽂혓구나 ㅋㅋㅋㅋ 기엽다
식갤에 식충검색해서 게시글 정주행했어 ㅋㅋㅋ - dc App
보라조명은 진짜 저그기지같음 ㅋㅋㅋㅋㅋㅋ
저그기지 멋있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