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는 나무들 이전까지 관리 어케했는지 모르겠는데 다들 힘이 없어서 좀 그렇다.
그래서 1~2주에 한번씩 화분에 물 다 젖을때까지 주고 햇빛잘드는 곳에 내놓을까 한다.
바람잘드는곳은 옥상인데 들고가기 너무 무겁고 그냥 햇빛잘드는 양지에 둬야겠다.
잎에 물주는건 2~3일에 한번? 너무 많이 주는걸까?
모르겠다. 이미 죽은애들도 있지만 말라죽어가는거 보기 불쌍해서 조금씩이라도 키워보려고.
살아나서 싱싱하게 파릇파릇했으면 좋겠다.
회사에서 키우는 나무들 이전까지 관리 어케했는지 모르겠는데 다들 힘이 없어서 좀 그렇다.
그래서 1~2주에 한번씩 화분에 물 다 젖을때까지 주고 햇빛잘드는 곳에 내놓을까 한다.
바람잘드는곳은 옥상인데 들고가기 너무 무겁고 그냥 햇빛잘드는 양지에 둬야겠다.
잎에 물주는건 2~3일에 한번? 너무 많이 주는걸까?
모르겠다. 이미 죽은애들도 있지만 말라죽어가는거 보기 불쌍해서 조금씩이라도 키워보려고.
살아나서 싱싱하게 파릇파릇했으면 좋겠다.
며칠에한번 이런것보다 잎이랑 흙 마른 상태 보고 주시면 좋습니다
흙 마른 상태는 어느정도 땅파서 마른거 확인해야하죠?
지금까지 딱히 관리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물 고프게 줬을건데 그럼 앞으로도 약간 마르게 줘도 잘 살지 않을까요. 겉흙 만져보고 주는게 젤 좋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