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2" zoom-number=1 >
(추가사진)
얼마전 \'들꽃사랑\'님이 올리신 옥녀꽃대(36952번)와는 맨윗부분이 틀리는군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6 - 메뚜기
data-nummark="4" zoom-number=3 >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추가사진)
얼마전 \'들꽃사랑\'님이 올리신 옥녀꽃대(36952번)와는 맨윗부분이 틀리는군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6 - 메뚜기
data-nummark="4" zoom-number=3 >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5번은 선씀바귀 같아 보입니다..^^*
선씀바귀인가요? 감사합니다. 수정할께요! 전 씀바귀가 여러종류라는 것도 식갤에서 알았습니다. ^^*
보리뱅이 사진 정말 멋집니다...사진찍어달라고 몸을 비비 꼬고 있는듯한....
배경들도 넘 이뻐요...어떻게...파란색도 나오지요...???
손이세개님도 창고가 크심니다.....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주름잎이 아주 앙증맞네요......약간만 밝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구요....노린재인가요...더듬이의 색이 멋지네요
미오님! 하하~~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 금딸기님! 5번 선씀바귀 말씀이신가요? 검은색 카메라가방을 뒤에 놓았는데 빛이 반사가 되어서 저렇게 나왔습니다. ^^*
추가 사진이 맘에 듭니다. 6번은 배경색만 달랐다면 환상이겠습니다.
하하~~! 이젠 바닥이 났습니다. 얼렁 다시 채워야지요. / 시니브로님! 노린재! 고맙습니다. 저녀석 초점 맞추느라고 눈이 아파서 혼났네요. ^^*
저녀석 도망갈까봐 숨도 제대로 못쉬고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꽃마리의 모습이 아주 이쁘네요. #7은 노린재 종류 같네요^^
#5은 듀금인데요?......................(이이구 일ㄴ걸 재고라구 그라시니.....아!!!!! 행북인 설곳이읍따.......최하수로 밀어붙이는수바께...)
빈손님! 감사합니다. 노린재 수정했습니다. 위에 님의 방에서 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 행복님? ㅎㅎ 상수님께서..... 하수를 자꾸 놀리시면 감기 안떨어져요! ㅋㅋ
감기를 평생 달구 살아두 행북인 최하수유~~~~~~~~~~~~~~~~~ㅋㅋㅋ(행북이 자꾸 올려보낼라하지마세요 흑흑흑)
맨 밑에 아이는 희안하게 생겼네요? 대체 쟈는 누구래요?
주름잎을 시커먼 배경으로 참 멋지게 표현 하셨네요~~ 작은 꽃이라 분위기 살리기가 어렵던데요..^^
공주님! 고수님들이 \'노린재\'라고 하셨네요. 저녀석이 밑에 있는걸 엉덩이를 걷어차서 저렇게 올려놓고 찍었지요~! ㅎㅎ / 와우님! 제 점심출사지에 저녀석들이 아직 지천입니다. 저녀석들 담느라고 거시기를 하늘로 잔뜩 쳐들고는 그만..... ^^*
땡땡꽃대는 노오란 밥이 있냐 없냐의 차이라지요..!! 실물을 한번도 못봤으면서.. 서울 안가본 넘이 우기기 헤헤 *^^*
마지막사진의 노린재는 작년봄에 본노부가 찍은적이 있는 \'메추리노린재\' 입니다. 참고사진~
http://dica.chosun.com/photo/org_img/23799_2.JPG
보기만님! 오랜만입니다. 저도 들꽃사랑님이 올리신 옥녀꽃대에서 배웠네요. ^^* / 큐가든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등을 찍은게 있는데 초점이 잘 안맞아서.....
http://eldercrow.i-i.st/3hand//p040412-06.jpg
5번 그냥 씀바귀가 아닐까요? 선씀바귀는 연한자주색이라고 하는데... 노란색 선씀바귀도 있는지?
마지막 사진 참 특이 합니다..아찌는 항상 배우기만 한다는..ㅋㅋ
내도 오늘 홀아비꽃대 올릴락 하고있었는데 삼손님이 먼저 오렸네..... 쪼깨있다 지도 올릴겁니다.....
1번 그냥 씀바귀인뎅....^^ 선씀바귀는 분홍빛이 나는 흰색꽃입니다. 홀아비꽃대..잘 찾아오셨네요.
삼손님 올만이유~^^ 별고 없으시죠~^^ 데릴라님도 안녕하시죠~^^ 참꽃마리가 참 이쁘네요~^^
삼손님도 직장 그만 두고 개업을 할 참인가요.. 우째 요즘들어 사진이 넘 쨍 합니다 !
도사님 말씀에 절대공감~^^ 5,7번이 눈길을 잡아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