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이상 묵은 상토같은데 베란다에 잇엇어


여름에 우리집 베란다에 요상한 벌레생겼었는데 소독하시는 분이 이게 톡토기라고 하셨거든?


나쁜 벌레는 아니라고 하셧어


그리고 톡토기 근처에 상토봉다리가 잇엇어


지금 상토 보니까 봉다리에 구멍도 뽕뽕 뚫려잇는데


이거 분갈이에 써버리면 엿될까? 벌레 있는지 알려면 어떡해야댐?


신문지에 흙 펼쳐보면 알수잇을까?? 그냥 흙 새로 살까?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