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두리번두리번.. 앗! 잎사귀만 무성한줄 알았던게 속에 꽃을 감추고 있더라고요. 신기해서 신나게 찍고~ 이름은... 이름은... 엄마께 여쭤봤으나.. 듣고 몇시간후 간섭현상이 일어나... 그만... 잊었어요..ㅡ.ㅜ; 잎사귀를 살짝 들추고 찍은 꽃이에요. 꽁꽁 숨겨둔 꽃이라 더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