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타펀 너무 키우고싶어서 남사다녀왔는데
제일 예뻐보이는애 딱 들자마자 뿌리쪽에 시뻘겋고 털이 부숭부숭한 촉수괴물같은게 있길래 바로 내려놓음 …
포자는 사진 계속 찾아보면서 어떻게든 적응 된거 같은데 저건 내기준 포자보다 극혐인데 다들 저거까지 품고 키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