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누추한곳에 귀한분이 오셔서..
다이소 천원짜리 빤질거리는 화분에 심겨지다니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b90c78c5f58c078fb53052f76074c93b2e9571f254c408de3831f16

가격은 비싼편 아닌데 내가 잡은 수형 아닌데도
알아서 멋있게 자라셔서 죄송한 분이었음 ㅋㅋ
저렴하지만 그래도 토분으로 옮겨드림..
돈벌면 진짜 멋있는 옷 입혀주고 싶다

7fed8274b5866af651ee83e641807d73adb956e9d3e0f7d0ba8d25d4ea82ae94

7fed8274b5866af651ee80e647807173b71de2e7b16fd28a8535670e07de33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