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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난 야생 금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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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안 보이셔가지구 술통에 빠져 계신줄 알았네요. ㅎㅎ 1, 6, 10번 사진이 죽음이에요~ 6번 붓꽃은 어데서 잡으셨슈?
에휴~~하도 올만이라 다른님들 올여논게 너무 많아서 답글본다고..ㅋㅋ붓꽃은 내원사 위에 자그마한 집담곁에서../잘있쥬~~^^
모다 깨끗하네여...뱀딸기가 탐스럽지만 먹으면 본전 못찾아요
킼킥~~ 아찌님이 안 보이믄 모다들 ?통에 빠진줄 아니... 이일 감당을 우예 할꼬~~~욤..^^,,,
자이한님 반가워요..근디 어린시절 먹었던 기역이 있는대 못먹나요../공주님 넘넘 반갑구만요..큰일이구만요..이러다 별명이 술통으로 바꾸는거 않인지 몰라..ㅎㅎ
#11번은 쪽동백이네요....#10번 사진이 제일 맘에 드는데요.....압권입니다.....
야~~~~~~ 호~~~~~~ 아찌니마~~~ 우째 이리 오랫만~!!!!! 방가와라~!!! ^^ 욕쉬~ 사진이 맑고 싱그럽습니다~~ 인쟈 님의 사진에는 개성이 팍~~ 풍기기 시작합니다..흐미~~ 멋진 거~~ 보고 잡아요~ ^^;;
8번은 천남성 꽃 같은데 잎이 안보여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
입이 다물어지지 안는군요 우~~~와 멋있다....즐감 또즐감...^^*
11 번은 쪽동백나무로 보이네요. 빛을 받은 모습이 좋으네요.
엉아요!무지 오랜만에 뵙내요...새로운 사업 시작한다구 무척이나 바쁜가바요....머니 많이 벌어서 아우 망원랜즈달린 디카을 선물하실의향은....?암튼 새로 시작하시는 사업 무지잘되길 빌어봅니다....아참 내생일이 얼마남질 않았내요..그죠...선물은 현금으로 계좌번호는 손폰으로 알았져....
붓꽃이 발레를 하는듯... 멋집니다.^^
딸기 먹고 싶당~^^ 맨 아래사진 싱그런 느낌입니다~^^
아찌님 사진이 엄청나게 선명하고 색감도 너무 좋네요... 이렇게 잘찍으실수가 0_o;;
일찍 핀 봄꽃들의 결실이 맺었군요~^^ 마지막사진의 밝은 초록색이 아찌님의 \'아찌풍\'을 보여 줍니다. ^^
다~~아 좋네요.*^^* 정말 어떤 분 말씀처럼 금낭화 통닭 느낌이 강하네요.*^^*안 입 뜯어 먹어 볼까나..ㅎㅎ
만은 분들이 구경하시고 좋은 말들을 남겨 주셨군요..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이궁... 난 심야반이라 맨날 꼴찌로 들어오는데... 마지막 인사도 끝나부럿넹...^^;; 항상 느끼는게 음악과 사진들... 가야산에서 같이 정종 마시던 갑장의 손길인가 의아하다는....ㅎㅎㅎ 오늘처럼 심야에도 종종 놀러 오시이소마~ 언더 친구 없어서 외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