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는 휴케라
발색이 어느정도 나오긴 한데 좀 여리여리한 느낌
본가 마당에 키우는 휴케라
초봄에 집에 있던 휴케라를 유카리와 심어줬어요
발색부터가 다르고 튼튼한 모습
전체모습이예요
유칼립투스 폴리안이랑 글로블스인데
집에서 키우다가 너무 커져서 여기로 왔어요
외목대로 키우려고 가지를 많이 쳐서 좀 없어보이네요
속성수니까 금방 풍성해지길
제가 모아심기를 좋아해서
남은 휴케라랑 원랴 있던 패랭이를 합식했어요
중간에 자연발아한 납작보리사초도 올라왔네요
확실히 야외보다가 베란다 애들보면 비실한 느낌ㅋㅋ
2번 색감봐 자연에서만 저색이 나오는구나
해가 쎄서 그런지 유카리도 검붉게 변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