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식물 키우는거에 푹 빠지셨는데 문득 궁금하네요식물을 키우시는 분들로서 본인이 식물에게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시나요?저희 엄마는 씨앗이 가지각색으로 자라는게 꼭 자식같다고 해서 당황했거든요; ㅎㅎㅎ
식물에게..? 는 모르겠고 식물 곱게 자라는 거 보면 뿌듯함 푸른 게 넘 예뻐 - dc App
인간과 다르게 피드백이 확실해요. 가르쳐도 안배웠다고 우기는 학생들과 다름(학원선생임다)
인정인정 사람보다 낫다 - dc App
.
식물은 내 친구^-^ - dc App
그러면 식물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마음이 가장 중요할까요? 저도 제 자취방에 키우고 싶기는 한데 시작이 좀 그렇네요ㅠ
몇몇 식물은 사람들보다 독립적이면서도 강하지...
죽은줄 알았던 얼음이던 싹이 추위나 과습? 물마름을 이겨내고 싹을 틔워낼때 감동이 오는데. 생명의 탄생의 신비함이랄까 - dc App
인간보다 훨 낫다 생각하면서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