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식물 키우는거에 푹 빠지셨는데 문득 궁금하네요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로서 본인이 식물에게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시나요?
저희 엄마는 씨앗이 가지각색으로 자라는게 꼭 자식같다고 해서 당황했거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