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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둥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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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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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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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송화(松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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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귤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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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으로 찾아왔읍니다 귤나무꽃 오늘 처음보네요 잘봤읍니다....
꽃 못 찾는 wow는 산을 몇시간씩 헤매고 다녀도 못 만나는 이쁜 꽃들을 식당 화단에서~~!!!!!! 너무 이쁘게 담으셨네요..^^
구기자도 벌써루 피고 진짜루 봄 다 갔네요. 아.. 여름이 무서버~
딸기꽃은 오른쪽 그리고, 아래로 조금 내렸더라면 .......
그렇군요. 지금 다시 한 번 살펴보니 그랬으면 딱인데 그런 생각 없이 찍었네요.
저두 몰라요~ 자갈치시장 새벽에 가본적이 없어요. -_-;;;
식당 주인이 뭔가를 느낄줄 아는 사람이더군요. 그래 이것 저것 여러 가지 식물들을 많이도 기르고 있기에 이레 금방 수확이 쏠쏠했습니다. / 후추님, 감사. 근디 뭣땀시 여름이 무서버요?
송화를 보니 옛날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 훌터서 많이 먹어 봤지요 솔향기가 나는게 좋더군요..^^*
맞아요.. 어릴때 참 많이 먹었지요 그때 우리는 보약을 먹었지 싶어요.. 오염이 전혀 안된 자연식품을 먹었으니~~^^,,,
멋지네요/ 곧 뵙기를 기대 합니다.
풋풋한 솔향기가 풍!풍! 풍기는 것 같습니다.솔가루 비내리면 노랗개 웅덩이 둥둥 떠 다니는 모습 금방 만날 수 있겠네요.*^^*
송화가루. 송화가 옛날을 떠올리게 해줍니다. 송화다식. 엿을 넣고 만든 송화다식 많이도 먹었지요.
구가자가 벌써 피엇네요.. 나도 낼 가봐야지.. 송화가루가 귀찮아 질때가 오네요. 아까 전화를 하니 안되던데요 ?
저도 어딜가든 디카를 메고다니는데 식당 앞에서 찍으셨다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으름꽃이 유난히 예뻐 보이네요.
형님...전화 드리겠습니다
얼마전 비가 약간 뿌리고 난 후 송화가루 노란 물이 길에 흐르길래 지금즘 산에 소화가루 흩날리겠거니 했는 데.. 어제 잠시 산에 가보니 여긴 벌서 송화가 끝났네요.. 산딸기도 꽃이 지고 있고.. 아까운 봄날 꽃도 제대로 못보고 그냥 날려 보냈네요.. 5월부터는 꽃 보러 다닐 시간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