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찍은거 뽀려왔어요. ㅋㅋ zoom-number=0 > Walking in the air- Nightwish <-- 국제 락페스티벌에 온다고 해서 오후 5시부터 기다려서 거의 밤 1시 다돼서 보고 새벽 2시넘어 집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무지막지 더웠던 어느 여름날의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