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다이소에 지퍼백 안 팔아서, 택배로 마이크로 튜브 주문했고 도착함
입금 계산 해보니 몇몇 분께서 우표 값 보다 조금씩 더 주신 돈이 조금 생김.
어차피 지퍼백 살 돈에 조금씩 더 주신 돈 보태서 마이크로 튜브를 산 거라서 내가 쓴 돈은 별 차이 없음
형평성 문제로 지퍼백에 포장 했던 씨앗들도 싹 다 마이크로 튜브로 재 포장함
솔직히 같은 돈 내고 같은 날 우편으로 보내는데 누구는 지퍼백으로 받고, 누구는 마이크로 튜브로 받고 그러면 솔직히 기분 나쁠 것 같아서 ㅎㅎ
지퍼백 열고 내용물 튜브에 옮기면 끝인데 별 일도 아니고...
아무튼 금요일까지 마이크로 튜브에 포장 다 하고 주말에 인터넷 우표 뽑아서 편지 봉투+우표+튜브 작업 하면, 잘 하면 다음주 월요일에 출발 가능할 듯?
요령 생기니 1분에 튜브 4개 포장하더라 ㅋㅋ
와 멋져..
고생하네
마이크로 튜브.. 메모.. ㄱㅅㄱㅅ
문익점추
존경합니다!
우아아 너무 감사해요!!
대단한일을 별일 아닌것처럼 해내는 익점좌
고생많음 추
나눔받은 바질 잘 키워내서 반드시 채종까지 가보겠습니다! 자신없으면 삽목이라도 해서 나눔 할게요.
진짜 대단하심...! 엄지척드립니다~~`총총
와우 횽 고생이 많아
신청 좀 늦게했는데 신청됐으려나...? 늦게 글을봐서 19일에 신청했슴다
아직 자리있나요..... 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