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매발톱에 흠뻑 빠진 아버지께서 색색깔로 심어놓으셨네요. 아래꺼는 치마가 생각나더라구요.. 겹겹이~ ^^ 여기 오기시작한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정말 자주오게될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좀더 잘 담을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하게 되고,  많이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