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율마 때문에 너무 고민이라 도움 요청 드려요ㅠㅠ
처음 사왔을 땐 온통 연두색이고 근처에만 있어도 특유의 향이 났는데
지금은 연두색은 안 보이고 윗 부분, 아랫부분 빼고는 많이 누래져서 볼 때 마음이 아픈데 왜 이럴까요?ㅠㅠ
창문없고 햇빛 없는 고시원에서 살아서
아침에 물 잔뜩 주고 볕 잘 드는 옥상(4~5시간 정도는 충분히 직사광선 받음)에 두었다가 해지면 방에 들여다두고
방에 둘 때는 통풍을 위해서 선풍기를 틀어주는데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물은 매일 주다가 이제는 락앤락 통 같은 거에 저면관수하고 있어요!
과습이요 돌부터 걷어내봐
잘은 모르는데.. 안쪽에서 부터 어두운 색으로 바래기 시작하면 과습이라던데..
악… 얘는 한번 가면 안돌아오던데 ㅠㅠ
과습........ 과습도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넌건가요...?
저 정도면 보통 가더라구요..
아이구 정성 많이 들였는데 속상하겠다 ㅠㅠ 물 매일 줬고 지금도 저면관수라면 과습이 맞을 것 같은데요.. 저 반노지(하루종일 통풍+남동향 직사광선) 인데도 물 2~3일에 한번만 먹여요
흐아... 이번이 3번짼데 어쩐지 뭔 짓을 다 저렇게 돼서 뭐가 문제지 했는데 과습이 문제였구나..........ㅠㅠㅠㅠ
호오옥시 모르니까 안쪽 잎들 다 따주고 배수 완전잘되는 흙으로 분갈이 해서 물 안주고 며칠 둬봐방... 호오옥시 모르니까...
오마이갓 매일 물이라니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