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f8476bc8b69f023eb86e6329c7018e4b50d0867ad68588d44ef880637fc1b265f1636b624804611864ff4cf7b82acb7e82bb9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벌어지기만 하고 필 생각은 안하는 엘더플라워
그래도 딴딴하게 닫혀있던게 조금씩 풀어지는걸 보면 곧 피지 않을까 싶습니다

7d9e8305b4821d8023edf0e0309c706e6533041958c8591088286fe4f7be6fefb747377d4f33d2ed7c60d5853401a9c29e12129f

올라오기 시작한 두번째 꽃망울
브로콜리처럼 뭉쳐있던게 조금씩 풀어지기 시작

74e9f374c1f66ef523eb8791429c70642605f81712a086f1ad2d9aa68bab3c8efad72936b309abbdf883bbcac424e86f41a54b3e

구즈베리꽃도 피기 시작했고

09eff107c3876f85239cf5ed479c701c789213af8f8e0aab88f01cda8b59a2061a2c015f56414998f4ad6b383807672543e5213a

월귤도 슬슬 꽃망울이 맺힙니다

79e48307bc826a8723eb81e4359c706ccf752ee05daef2ec6460cf7c9b76323e975711081780569d4df52ea6d4bd9f5fb2c07506

수형이 마음에 드는 니시베츠코케모모
컴팩트한데 꽃대가 다닥다닥 올라오는게 분재로 인기가 많을 법 합니다

7feaf674b5851af123eb80e74e9c701c592f3260433a532c707a1a3904e4b4f3fcf806c6555c0b230a635ecdda68556cf3ac5225

시로후쿠린코케모모
은테두른 월귤이라는 뜻입니다 말그대로 무늬종

0f98f275b5831df2239ef2ec459c701e7ce51ff54c08e3b3b3dd2313ee8ee2eb04ce735b321ec02b4cb37875a1860a6a9e0bfa5e

가장 성장이 왕성한 카라후토오오미코케모모
열매는 가장 기대할만하다고 하는데 수형이 별로라 만족도가 가장 애매합니다
열매가 목적이었으면 레드캔디 링곤베리 키웠죠

링곤베리랑 하스카프가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고 들쭉은 꽃 한송이가 떨어졌습니다
요 며칠 날씨가 안좋고 벌도 안왔는데 과연 열매가 수정됐을지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