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50603026>
난리도 아니네 진짜...
통풍 겸 식물들 공기쐬어준다고 열었더니 이제 노랗게 됨..
하.. 문도 무서워서 못열겠는데 아 ㅠㅠㅠ ㅋㅋ
밖에 내놓은 식물들 잎에도 다 노랗다 이제..
>
<사진출처 :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50603026>
난리도 아니네 진짜...
통풍 겸 식물들 공기쐬어준다고 열었더니 이제 노랗게 됨..
하.. 문도 무서워서 못열겠는데 아 ㅠㅠㅠ ㅋㅋ
밖에 내놓은 식물들 잎에도 다 노랗다 이제..
가루 모으지 모아서 송화떡을 하자
안돼.. 너무 많아 TV위에부터해서 신발장... 거실 뭐 하 먼지랑 같이 뒤엉켜서 모으질 못해 ㅋㅋㅋㅋ
다식
다식 3 茶食 명사 우리나라 고유 과자의 하나. 녹말ㆍ송화ㆍ신감채ㆍ검은깨 따위의 가루를 꿀이나 조청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만들며, 흰색ㆍ노란색ㆍ검은색 따위의 여러 색깔로 구색을 맞춘다.
아니 먼지구덩이랑 섞여있다고!!! ㅋㅋㅋ 그만 먹이라고요 ㅋㅋㅋ 천같은걸 체반에 얹어서 모아볼까 한번...?
세차 뻑킹..
담주 월요일은 돼야지 비온다는데 ㅠㅠ
이....또한.......지나가리라......ㅜ.ㅜ''
ㅋㅋㅋ 아니 창문을 열고싶은데 못열겠어 하.. 답답해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