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인데 집에 식물들 하나둘 당근하는 재미들려서
하나둘 들여놨는데,
잎이 그 화원마냥 싱싱하지않고
조금씩 끝이 나거나 중간중간 탈 조짐이 보이는데
이게 과습이야??
중간중간 탄거는 습도가 건조한거같아서
분무를 너무 자주해서 그런가?
맨첨에 알로카시아를 들였다가 잎파리가 눈물을
흘리는거 친구보여줬더니 과습이라그래서
그이후로는 물 생각보다 자주 주지 않거든?
겉에 나무젓가락도 찔러보고 겉흙이 아주 바싹
마른다음에나 주는데..
식물키우기 어렵네... 이거 뭐가 문젠지 아는사람좀 알려줘
하나둘 들여놨는데,
잎이 그 화원마냥 싱싱하지않고
조금씩 끝이 나거나 중간중간 탈 조짐이 보이는데
이게 과습이야??
중간중간 탄거는 습도가 건조한거같아서
분무를 너무 자주해서 그런가?
맨첨에 알로카시아를 들였다가 잎파리가 눈물을
흘리는거 친구보여줬더니 과습이라그래서
그이후로는 물 생각보다 자주 주지 않거든?
겉에 나무젓가락도 찔러보고 겉흙이 아주 바싹
마른다음에나 주는데..
식물키우기 어렵네... 이거 뭐가 문젠지 아는사람좀 알려줘
위에 난 새잎이 아니라 밑에 잎들만 그러면 그냥 환경 바뀌고 적응중에 온 노화일지도
아니 사진이 다 다른식물인데.. 우리집 처음올땐 괜찮았던 것들이 한달이 안되서 저런식으로 변해가고 있어서...
3번사진 알로카시아 잎은 올봄에 새로난잎인데도 (물론 그이후에 잎하나가 더 나긴했는데) 새잎 내줬다고 벌써 노화가 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