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봤는데 겁나작은 거미같은거 있어서 바로 물샤워시켰는데 머리가 멍하네요
이거 응애죠
익명(39.7)
2022-04-21 14:50: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다들 당근에서 저렴하게 잘 데려오는데
[7]익명(210.178) | 22.04.21추천 0 -
개복숭아꽃이 이쁨
[2]kalimba(kalimba) | 22.04.21추천 1 -
빅카드는 화원 직접 가서 사야해??
[16]익명(222.107) | 22.04.21추천 0 -
노지튤립의 성장과정
[6]익명(211.59) | 22.04.21추천 13 -
저번에 투구를 죽였어...
[2]식쇼중독(anago26) | 22.04.21추천 0 -
무늬 코스터스 당근해왔어
[13]오나타(223.38) | 22.04.21추천 4 -
부러진 켄트마이조 으아리 인데요...
[6]diggy cat(165.194) | 22.04.21추천 0 -
이 아이의 이름이 뭔가요?
[3]익명(starbow32) | 22.04.21추천 0 -
미바잎꽂이 근황
[2]봉식이동생..(pierce25) | 22.04.21추천 0 -
당근<<< 여기 식물 너무 비싸다
[7]익명(106.102) | 22.04.21추천 0
머지 저 까맣고 꼬불꼬불한 선은?
굴파리인가?
응애의 특징은 거미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