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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사먹고 잎다떼먹고1cm도 안남은 꼬다리 흙에 심었더니! 자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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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런거 심은 기억이 없는데 . 뭔가 덜 잡초스러운 애들이 자라서 안뽑고 있어.  아래는 꼭 콩나물 같기도 하고. 리아트리스는 내가 심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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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이름모를 잡초들. 웃자란거처럼 키가 쑥쑥
가만 놔둬도 되는 애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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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향도 상큼? 강력하게 나고  줄기뿌리식물? 가로로 길게 마고마구 자라고 있는데.사진보니까 민트가 이렇게 생겼대?  설마 민트아니지? 무섭게 여기 저기 나는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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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먼가 먹음직스러운 이름모를 풀인데 키가 꺼엉충 자라서 무서워. 뽑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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