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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기가 바질키트를 얻어왔네요.
완두는 그새 꽃이 펴서(자라는 속도에 깜짝 놀랐네요) 화단으로 옮겼어요.
근처 잡초는 아기 등원하면 제가 뽑아야겠죠 ㅎㅎ.
씨앗을 심는건 처음인데 잘 자라면 좋겠어요.
화분이 커피찌꺼기로 만든 친환경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