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자꾸 귀여운거 올라와서 침만 흘렸는데
당근에 작은포트로 천원에 팔길래 냉큼 주웠다 ㅎㅎ
거리는 좀 먼데 산책한다 생각하고 가야지~
판매자님 친절하게 거기서 너무멀던데 제가 큰길까지 나갈까요? 하길래
싸게 주는것도 감사해서 내가 간다고함ㅎㅎㅎ

(근데 녹영금도 갖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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