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 첫번째 이야기 : 실상사 자운영 주 중에 지리산 쪽으로 1박 2일 짧은 여행을 하였읍니다. 출장지역이 지리산 온천지구였는데, 가는 길에 실상사와 노고단을 지나가도록 일정을 잡았읍니다. 함양에서 인월로 가는 도중에 두레마을을 지나갔읍니다. 두레님과 무슨 인연이 있는 동네인지 궁금하더군요. 이제 여행 사진들이 정리되는 대로 실상사와 노고단 이야기를 차차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오늘의 주제는 실상사의 자운영 이야기입니다.

실상사 입구에서 석장생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읍니다. 이것은 실상사를 지키는 상징적인 조각품으로 원래는 4개였다는데 2개만 남았다고 하네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다리 건너 절 입구로 가는길 논옆 수로에 자운영이 무더기로 피어있었읍니다. 실제로 자운영을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나도 모르게 \"앗! 자운영이닷\"이라고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너무나 반가웠지요. 1. data-nummark="2" zoom-number=1 > 3. data-nummark="3" zoom-number=2 > 5. data-nummark="4" zoom-number=3 > 세미클래식과 함께 자운영의 움직임을 즐겨보세요. ~~ data-nummark="5" zoom-number=4 > 흐르는 음악은 [세미클래식-캐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