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사 입구에서 석장생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읍니다.
이것은 실상사를 지키는 상징적인 조각품으로
원래는 4개였다는데 2개만 남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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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건너 절 입구로 가는길 논옆 수로에 자운영이 무더기로 피어있었읍니다.
실제로 자운영을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나도 모르게 \"앗! 자운영이닷\"이라고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너무나 반가웠지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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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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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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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클래식과 함께 자운영의 움직임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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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음악은 [세미클래식-캐논] 입니다.
ㅎㅎㅎ 많은님이 나가신 모양인데 행북인 가만히 앉아서 실상사를 구경하네요
행복사진님은 어찌 밖에 안나가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실상사가 굉장히 아름답네요. (석장생주위에는 보호막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없으면 더 보기 좋았을텐데... 센과 치히로같은 분위기도 나구... ^^) 자운영도 이쁘고요.. 음악도 너무너무 좋아요~ ^^
아시나요? 새장에 갇힌 새의 창공에 대한 동경을???????........ㅎㅎㅎㅎ
후추님. 반갑습니다. 인간이 자연 옆에 너무 가까이 간 것 같읍니다. 그저 조금 떨어져 있어도 좋으련만...
자운영은 정말 이쁜꽃인거 같습니다... 비슷하게 생긴꽃도 없는것 같애요^^
흔히 피는 꽃이라던데 여기에서는 볼 수가 없네요. 여행사진이 많이 기대됩니다.^^
닭님, 충주호2님~ 저도 처음 보았을 때에는 감격했답니다. 근데 지리산 노고단을 지나 마을로 내려가니까 이 밭에도 자운영 저 밭에도 자운영 아얘 밭때기로 기르더군요. 소먹이감 혹은 논 퇴비용인지 궁금하더군요^^
우와~!!! 자운영이 정말 많군요.. 나는 아직도 못 봤는데...
설명에 따르면 자운영은 원래 중국 원산의 귀화식물로서 목초자원 및 녹비자원으로 들여와 대개는 남부지방의 논에 재배하였다. 이렇게 설명하고 있으니 중부 이상에서는 보기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
산내의 실상사를 거쳐 뱀사골을 따라 노고단을 넘어 화엄사로 가시나 봅니다...제 고향은 노고단 넘다가 보시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아치아빠님! 그러면, 달궁이나 정령치 부근인가요? 좋은 곳이 고향이군요. 반갑습니다.
자운영은.. 이상하게도 여기 중부권에선 보이지 않네요.. 먼 이유가 잇는지.. 자운영 잘 보고 갑니다
실상사의 석장승을 오랫만에 수와실님덕분에 뵙게 되어 기쁨니다. 자운영의 연한 보랏빛도 보기 좋습니다.^^*
도사님! 생태계 특성이 남부지방만 적합한가 봅니다. 큐가든님! 제가 조금이라도 기쁨을 드려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