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머니가 동네에서 유명하셨던게 비쩍 말라 비틀어져서 다 죽어가던 꽃이나 식물 이런것도 할머니 손만 타면 다 살아났다 그러네요. 98세까지 장수하시다 가셨는데 말년에 몸이 안좋으셔서 마실도 못가게 되니 항상 식물과 대화하면서 지내셨거든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식물하고 대화하면 더 건강하게 잘사나요?
익명(211.230)
2022-04-21 2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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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머니 할머니들에게.... 드루이드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셔서.... 그네들의 손길이 스치우기만 해도.....돼냥이 돼멍이로 키워지고....식물도 푸른기운 뿜뿜이더란게... 학계의 미스테리 정설...
객관적으로 대화로 식물 잘 살리셨다기보다는 대화나눌정도로 식물에 관심을 가지시니까 남들보다 더 잘키우신거 같음
그냥 원래 잘 키워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