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머니가 동네에서 유명하셨던게 비쩍 말라 비틀어져서 다 죽어가던 꽃이나 식물 이런것도 할머니 손만 타면 다 살아났다 그러네요. 98세까지 장수하시다 가셨는데 말년에 몸이 안좋으셔서 마실도 못가게 되니 항상 식물과 대화하면서 지내셨거든요. 그래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