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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미줄에 걸린 노린재(?)
열쒸미 찍고 안 구해주고 그냥 와 버렸어요. 잘했죠? 거미도 먹고 살아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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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쉬커먼스풍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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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확한 성함을 알지 못하는 흰제비꽃.
그리고 음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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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미줄에 걸린 노린재(?)
열쒸미 찍고 안 구해주고 그냥 와 버렸어요. 잘했죠? 거미도 먹고 살아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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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쉬커먼스풍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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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확한 성함을 알지 못하는 흰제비꽃.
그리고 음악하나.
지금 순위권 인거 같은데^^첫번째 사진의 배경이 참 멋있게 뭉그러 졌네요~~~~
하하 노린재가 꿈에 나오면 어쩌시려구요 ㅎㅎ 아 근데 노린재가 거미줄위를 잘 걷던데,, 여러번 봤습니다... 아마도 거미줄에 걸린게 아닌것 같다는;;; 나머지 사진들은 역시 후추풍 쨍그렁 사진이네요^^
혹시 노린재가 거미를 잡아 먹으러 가는 중 아닐까요? ^^ 후추님 사진 너무 잘 찍으면.....데이트 신청 할거야욧!!!
후추님 내공도 보통이 아니네요.
인자 후추님도 고수의 반열에 오르셨군요~^^ 뭔가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그런 아름다움이 저릉 즐겁게 하는군요~^^ 내공의 진전을 축하합니다.. ^^
에궁~~~불쌍한 노린재. 근디 저 큰놈이 거미에게 잡혀 먹힐려나? 먹히겠죠? 어딥니까 지금이라도 달려가서 구해주고 와야겠네요~~~~~
후추님 미워! 들꽃사랑님 우리 같이 구해주러 갑시다요..ㅋㅋ
.com님 1등 당첨되셨습니다~ ! 축하드려요~ ! ^^ /닭님 노린재가 걸린거 확실하더라구요, 탈출하려고 날개를 퍼드득 거리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래두 눈 딱감고 모른척 -_-;; 저 억수로 잔인하죠? /충주호2님 제빌 데이트신청 좀 해주세요~ ㅎㅎ/수와실님 감사합니다. 열쒸미하라는 뜻이죠? ^^
강토님 고수는 무슨 고수입니까요? 찍은 사진 반추해 보다가 얼마나 짜증이 났다구요.. ㅡㅜ /들꽃사랑님, 꽃초롱님 왜 그러세요? 거미도 먹구 살아야져~ ^^;;; 노린재가 안됐긴 했지만 자연의 섭리라... 제가 끼어들 영역이 아니었어요. 잔인한 후추양~ ㅡ,.ㅡ;;;
딱 걸렸어란 제목이 좋긴한데...거미밥이되는 노린재는 슬픈일입니다.
저는 찔레꽃이 새로나온 흰양지꽃인줄 알았습니다.*^^*세로 제비꽃 아래 가로사진처럼 우측 상단에 여백이 많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노린재가 힘이 좋을것 같은데.. 아닌가 봅니다. 찔렛꽃은 여긴 아직도 멀엇나 봐요 ! 이쁘게도 담앗습니다 !
충주호님 머 어떡하겠습니까? 그기 지 운명인걸 ㅡㅜ /아치아빠님 히히 그게 12배 줌을 당긴거라서요, 화각이 억수로 좁아지네요. 좀 갑갑해 보이죠? 그래서 다시 찍은게 아래 사진입니다. ^^ /도사님 봄은 금방이니까요 1주 안에 거기서도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거미줄 타는 노린재가 인상적입니다. 노린재는 갑충이라 거미가 잡아 먹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